2000~2009
봉사하라는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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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라는 부름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신권을 존중합니다. 저는 그 권세를 목격하였습니다. 저는 그 힘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이 이룬 기적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오늘 저녁 이 웅장한 컨퍼런스 센터와 전 세계에 자리한 청중 앞에 설 수 있는 것이 제게 얼마나 큰 특권인지 모릅니다. 이 얼마나 당당한 신권 조직입니까.

저는 요셉 스미스를 통해 주어져서 교리와 성약 107편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그 말씀은 아론 신권을 소유했든, 멜기세덱 신권을 소유했든, 우리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저마다 자기 의무를 배우며 자기에게 임명된 직책을 부지런히 완수하게 하라”1

윌포드 우드럽 대관장님은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모든 신권 조직은 권세를 갖고 있습니다. 집사는 그가 지닌 신권을 통한 권세를 갖고 있습니다. 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예언자, 선견자, 계시자와 마찬가지로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고, 그들의 기도가 상달 되고 응답 받을 수 있는 권세를 갖고 있습니다. 사람이 의식을 받고 죄를 용서 받고 구속을 받는 것은 바로 이 신권에 의해서입니다. 그것은 이러한 목적을 위해 계시되었고 우리의 머리 위에 인봉 되었습니다.”2

아론 신권을 소유한 사람들은 그 신권으로 그들의 부름을 영화롭게 할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예를 들면, 제가 집사에 성임 되었을 때, 감독단은 우리의 책임인 거룩한 성찬 전달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적절한 복장과 품위 있는 몸가짐, 그리고 “내면과 외모”가 깨끗한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성찬 전달 절차에 대해 교육을 받으면서 우리는 성찬 전달이란 모든 회원이 침례 성약을 새롭게 하고 그에 따르는 책임과 축복을 기억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우리는 몸이 마비된 루이스라는 형제님이 성찬의 상징물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 법도 배웠습니다.

루이스 형제님이 앉아계신 줄에 성찬을 전달하도록 지명 받았을 때가 기억납니다. 제가 머뭇거리면서 이 훌륭한 형제님에게 다가갈 때면 그 분의 얼굴에서 미소와 기꺼운 감사의 표현을 볼 수 있었는데 거기엔 성찬을 들고자 하는 소망이 담겨 있었습니다. 왼손으로 성찬기를 들고 저는 빵 한 조각을 집어 그 분의 입에 넣어드렸습니다. 물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그 분에게 전달해 드렸습니다. 저는 거룩한 곳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저는 거룩한 곳에 있었습니다. 루이스 형제님에게 성찬을 전달하는 특권으로 우리는 모두 더 훌륭한 집사가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의 고귀한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르치는 그들의 생애에서 교차로에 서 있습니다. 스탠포드 대학교의 기념관 벽에는 우리가 젊은이들에게 영원하지 않은 모든 것은 너무나 짧고, 무한하지 않은 것은 너무나 작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는 진리의 말씀이 새겨져 있습니다.3

고든 비 힝클리 대관장님은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우리의 책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이 사업에는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헌납이 요구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의 영혼과 관련된 위대하고 영원한 투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실하고 참되다면,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고, 해야 하며, 또한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을 우리가 신앙으로 이룰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4

형제 여러분, 성임된 모든 교사가 가정 복음 교육을 하도록 지명받았습니까? 선교사로 나갈 준비를 하는 것은 얼마나 훌륭한 기회입니까? 의무에 대해 훈련을 받는 것은 얼마나 큰 특권입니까? 소년들은 “다른 사람을 돌보도록” 지명 받을 때 자동적으로 자신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돌아서게 됩니다.

제사는 어떻습니까? 이 젊은이들은 성찬을 축복하고 가정 복음 교육 의무를 계속하며 신성한 침례 의식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강화할 수 있으며, 주목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돌아 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볼 수 있는 눈을 갖고, 들을 수 있는 귀를 갖고,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마음을 가질 때 우리는 우리가 맡은 사람들에게 손길을 뻗쳐 그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잠언에는 다음과 같은 권고의 말씀이 있습니다.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5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신권을 존중합니다. 저는 그 권세를 목격하였습니다. 저는 그 힘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이 이룬 기적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50년 전, 저는 아론 신권의 권능을 지닌 한 젊은 제사를 알고 있었습니다. 감독으로서 저는 그의 정원회 회장이었습니다. 로버트는 말을 머뭇거리고 더듬었습니다. 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으며 자신과 타인을 모두 두려워 하는 그로서는 이 언어 장애가 치명적이었습니다. 임무를 완수한 적도 없었고 다른 사람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일도 없었으며 항상 아래를 내려다 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몇 가지 특별한 상황으로 인해 그는 다른 사람에게 침례를 주는, 제사의 임무를 수행하는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는 솔트레이크 태버내클의 침례실에서 그의 곁에 앉았습니다. 그는 그가 행해야 할 의식을 위해 준비한 깨끗하고 하얀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몸을 기울이면서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바닥만 쳐다본 채 거의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더듬거리면서 몹시 두렵다고 했습니다.

우리 둘은 그가 그의 임무를 다른 사람과 똑같이 수행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서기가 말했습니다. “다음은 낸시 앤 맥아더 자매님이 제사인 로버트 윌리암스 형제님에게서 침례를 받겠습니다.”

로버트는 나의 곁을 떠나 침례탕으로 들어가서, 인간의 생명을 깨끗케 하고 영적인 거듭남을 마련해 주는 그 물 속으로 어린 낸시가 들어오도록 그녀의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그는 침례 기도를 드렸습니다. “낸시 앤 맥아더 자매여,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위임을 받아, 나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의 이름으로 그대를 침례 하노라. 아멘.” 한 마디도 더듬거리지 않고, 한 번도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현대의 기적이 증명되었습니다. 로버트는 같은 방법으로 두세 명의 어린이에게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옷을 갈아 입는 방에서 저는 로버트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그가 더듬거리지 않고 대답하리라고 기대했습니다. 저의 기대는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그는 바닥을 쳐다보면서 더듬거리는 말투로 고맙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오늘 저녁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에게 로버트가 아론 신권의 권능으로 행사하였을 때 권세와 확신과 하늘의 도움으로 말하였음을 간증 드립니다.

우리는 아론 신권을 지닌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신앙을 키우는 경험을 하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주님의 영이 그들을 도와 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저는 교회에서 처음으로 말씀 지명을 받았을 때를 기억합니다. 주제는 제 마음대로 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항상 새를 좋아하였으므로 갈매기 동상에 대해 생각하였습니다. 준비를 하면서 동상을 보기 위해 템플 스퀘어로 갔습니다. 먼저 저는 동상 주변에 있는 물 속에 잠긴 동전들을 보고 그것들을 어떻게 회수할까, 누가 그것을 건져낼까 하고 궁금하게 여겼습니다. 그것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가는 굳이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런 다음 동상 위에 있는 갈매기를 쳐다보았습니다. 저는 소년의 마음으로, 개척자들이 그들이 가꾼 첫해의 소중한 곡식들을 메뚜기가 먹는 것을 보고, 또 갈매기들이 들판에 내려와 메뚜기를 잡아 먹는 것을 보았을 때 그 심정이 어떠하였을까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저는 그 기록을 좋아합니다. 연필을 들고 앉아서 저는 2분 30초 길이의 말씀을 적었습니다. 저는 결코 갈매기를 잊어 본 적이 없습니다. 결코 메뚜기를 잊어 본 적도 없습니다. 말씀을 하면서 무릎이 딱딱 마주치던 기억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제 마음 속에 있는 느낌을 연단에 서서 말로 표현하던 경험을 잊어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우리가 아론 신권 소유자들에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을 권고합니다.

데이비드 오 맥케이 대관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아론 신권이든 멜기세덱 신권이든, 신권이 지니고 있는 이상을 진실로 실천하도록 도우십니다. 우리가 부름을 영화롭게 하고, 행동으로써 다른 사람, 즉 교회의 회원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더 높고 훌륭한 삶을 살고, 그들 모두가 더 나은 남편, 더 나은 이웃, 더 나은 지도자가 될 수 있게 그들을 고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6

세상은 안전한 정박지에서 미끄러져 나가, 평화의 항구를 떠난 채 표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방임, 부도덕, 외설 및 동료의 압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죄의 바다로 뛰어들고, 잃어 버린 기회의 암초에 부딪혀 부서지며, 축복을 빼앗기고, 꿈은 산산이 깨져 버렸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근심하며 이렇게 물을 수도 있습니다. “안전한 길이 있습니까?” “누군가 나를 안내해 줄 수 있습니까?” “위협적인 파멸로부터 피할 수 있습니까?” 그에 대한 대답은 “그렇습니다.”라고 분명하게 들려옵니다. 주님의 등대를 바라보십시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안개가 짙은 경우는 없으며, 너무 캄캄한 밤도 없고, 너무 강한 바람도 없고, 등대 불빛으로 구조할 수 없을 만큼 완전히 길을 잃은 선원도 없습니다. 등대의 불빛은 인생의 폭풍을 뚫고 신호를 보냅니다. 주님의 등대에서 보내는 신호들은 쉽게 알아 볼 수 있고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신호의 종류는 많습니다. 세 가지만 말씀드립니다. 주의 깊게 들어보십시오. 여러분과 저의 승영이 거기에 달려 있습니다

첫째, 기도는 평화를 가져옵니다.

둘째, 신앙은 기적을 낳습니다.

셋째, 정직은 최선의 정책입니다.

먼저 기도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아담도 기도하였고, 예수께서도 기도하였고, 요셉도 기도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드린 기도의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참새가 떨어지는 것도 아시는 그분은 분명 우리 마음의 간구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 약속을 기억하십시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7

다음은, 신앙은 기적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항상 그래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으라는 계명을 받았을 당시에 비가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칠 준비를 할 당시에는 수풀에 걸린 양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요셉이 무릎을 꿇고 기도했을 때, 하늘에서 온 두 분은 아직 보이지 않았습니다. 먼저 신앙에 대한 시험이 있었으며 그 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한 마음 가운데 신앙과 의심이 동시에 같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하나가 다른 하나를 몰아내기 때문입니다. 의심을 몰아내십시오. 신앙을 키우십시오.

마지막으로, 정직은 최선의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 진리를 55년 전 해군 훈련소에 있을 때 극적인 방법으로 배웠습니다. 처음 3주 간 고립된 장소에서 훈련을 받은 뒤에 우리는 상륙 허가를 받아 샌디에고시티를 방문할 수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변화를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시내로 나가는 버스를 타려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하사관이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제군들 가운데 수영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이쪽으로 선다. 제군들은 샌디에고로 간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저쪽으로 가서 줄지어 선다. 제군들은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 방법에 대한 강습을 받는다. 수영하는 방법을 배운 후라야만 상륙이 허가된다.”

저는 수영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내로 가는 버스를 탈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하사관이 우리 그룹을 향해 말을 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에 한 가지 더 할 일이 있다. 나를 따라 와라. 앞으로 가!” 그는 우리를 수영장으로 데리고 가서 옷을 벗게 한 후 가장 깊은 곳 가장자리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명령했습니다. “뛰어 들어서 수영해라.” 모두 수영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간주된 그 그룹에는 다른 사람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열 명 가량이나 있었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수영을 할 줄 몰랐습니다. 자발적으로든 강제로든 그들은 물로 들어갔습니다. 재난이 눈앞에 닥친 것입니다. 하사관들은 대나무 장대로 그들을 건져내기 전에 그들이 한두 번 더 물속으로 가라 앉게 했습니다. 그들은 몇 마디 멋진 말을 했습니다. “이것이 진실을 말해 주지.”

제가 진실을 말하였다는 것과 수영을 할 줄 알았기 때문에 수영장 건너편으로 쉽게 갈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러한 교훈은 우리에게 신앙에 진실하고, 주님께 진실하고, 동반자에게 진실하고, 신성하고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에 진실하도록 가르쳐줍니다. 저는 결코 그 교훈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등대는 우리를 안전함과 영원한 기쁨이 있는 곳으로 안내하고 결코 꺼지지 않는 빛을 비추어 줍니다.

기도는 평화를 가져옵니다.

신앙은 기적을 낳습니다.

정직은 최선의 정책입니다.

저는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 예수께서 참으로 그리스도이시며, 우리의 사랑하는 구속주요 구세주임을 간증 드립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예언자 고든 비 힝클리 대관장의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똑같은 확신을 갖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의 예언자와 그 분의 지도력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간단하지만 심오하게 설명해주는 편지를 하나 읽어드리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몬슨 부대관장님,

“오년 전, 힝클리 대관장님께서는 예언자, 계시자, 선견자로 지지를 받으셨습니다. 저에게 그것은 교회의 역원 지지를 행사하신 몬슨 부대관장님과 관계가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그 특별한 날 아침, 저는 가축에게 줄 건초를 실어와야 했습니다. 저는 트럭에 있는 라디오로 대회 실황을 듣고 있었습니다. 저는 건초를 창고에 들여 넣기 위해 트럭에 있는 건초 단을 아래로 집어 던지는 중이었습니다. 부대관장님께서 예언자를 지지하기 위해 ‘어느 곳에 있든’ 신권을 소유한 형제들을 불러 일어서라고 했을 때, 저 자신도 거기에 포함되는지 의아했습니다. 저는 땀과 먼지로 범벅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주님이 기분이 상하시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부대관장님의 말씀에 따라 트럭에서 내려왔습니다.

“저는 한 손에 모자를 들고, 땀이 흘러내리는 얼굴로, 힝클리 대관장님을 지지하기 위해 팔을 직각으로 들고 창고 안에 혼자 서 있던 일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눈물이 땀에 섞여 흘러 내렸고 저는 이 성스러운 경험에 대해 생각하며 잠시 앉아 있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썼습니다.

“인생에서 우리는 중대한 사건이 일어나는 특별한 상황에 놓일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 그러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어떤 것도, 오직 소와 얼룩 무늬 말들만이 지켜 보던 창고에서의 그날 아침보다 더 영적이고 감미롭고 기억에 남는 일은 없습니다.

“진실한,

“클라크 세델로프”

힝클리 대관장님, 우리, 교회의 신권 형제들은 대관장님을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렇게 간증 드립니다. 아멘.

  1. 교리와 성약 107:99.

  2. Millennial Star, 1890년 9월 22일, 595~596쪽.

  3. 대회 보고, 1952년 10월, 17쪽.

  4. “우리가 이기고 있는 전쟁”, 성도의 벗, 1987년 1월호, 57~58쪽.

  5. 잠언 4:26.

  6. 대회 보고, 1967년 10월, 97쪽.

  7. 야고보서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