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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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엘(JOEL)

    구약전서에서, 유다 땅에 있었던 선지자. 그의 생애의 시기는 불확실하지만—주전 850년보다 이전인 요아스의 통치와 바벨론의 포로생활에서의 유다 지파의 귀환 사이의 언젠가 일 것이다.

    요엘서

    이 책은 극심한 가뭄과 메뚜기가 유다 땅(욜 1:4~20)을 친 후에 요엘이 행한 예언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요엘은 백성들에게 회개를 통하여 그들이 다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확언하였다(욜 2:12~14).

    1장은 주님의 집에서의 성회의 필요성에 대한 호소이다. 2장은 복천년에 앞서게 될 전쟁과 황폐에 관해 말해 주고 있다. 3장은 후일에 관해 말하고 있고 모든 나라에 전쟁이 있게 될 것이나 결국에는 주께서 시온에 거하실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있다.

    베드로는 오순절에 영의 부어짐에 관한 요엘의 예언을 인용하였다(욜 2:28~32; 행 2:16~21). 모로나이 천사 또한 조셉 스미스에게 이와 똑같은 구절을 인용하였다(조역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