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례(割禮, CIRCUMCISION)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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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례(割禮, CIRCUMCISION)

    구약의 경륜의 시대 동안에 이스라엘 남자에 대한 아브라함의 성약의 표징(창 17:10~11, 23~27; 조성, 창 17:11). 할례는 사내아이나 성인이나 모두“포피”를 베어냄으로써 행해졌다. 할례를 받은 사람은 특권을 누리고 성약의 책임을 받아들였다. 성약의 표징으로서의 할례는 그리스도의 성역에 의해 폐지되었다(모로 8:8; 교성 7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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