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009
청지기 직분-성스러운 책임

청지기 직분-성스러운 책임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이라고 믿기 때문에 이웃에게 봉사합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 대다수가 자신이 하나님께 어떤 보고도 드려야 할 책임이 없으며 누구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 져야 할 책임이나 청지기 직분이 없다고 믿는 위험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이들이 자기 만족에 집중하고 자기를 내세우며 의를 사랑하기보다는 쾌락을 더 추구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형제를 지키는 자라고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 회원들은 이러한 청지기 직분을 성스러운 책임이라고 믿습니다.

큰 존경을 받는 유대교 지도자들과 랍비들이 복지 광장, 인도주의 센터, 가족 역사 도서관, 유타 오커 마운틴 성전 일반 공개를 비롯해 솔트레이크에 있는 여러 교회 시설을 최근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방문이 끝나갈 무렵에 미국에서 가장 저명한 랍비 한 사람이 방문 소감을 말했습니다.1

그는 탈무드2에 기초한 유대 사상가들의 어록을 인용하면서 친절하고 관대한 행위에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했습니다. 아픈 사람을 방문하고 가난한 사람을 지원하며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고, 또는 나중에 자신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것을 예상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 두 가지 경우가 모두 훌륭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건설에 도움이 되고 고귀한 일로 여겨져야 하겠지만, 이웃에게 봉사하는 더 수준 높은 동기는 바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후기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바라신다고 믿기 때문에 복지 사업과 인도주의적 지원 사업을 하고 성전에서 구원 사업을 하는 것임을 믿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책임감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 번째 큰 계명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혹자는 “강제할 수 없는 것에 순종함”3이라고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옳은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사랑하며 그분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이지 누군가가 강제로 복종하도록 만들기 때문은 아닙니다.

천국 전쟁은 사탄이 모든 이들을 자기 생각대로 따르게 하겠다고 말했기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도덕적 선택의지, 곧 이 생에서 우리의 여로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선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심판의 날에 자기 자신의 죄에 대하여 책임을 지게”4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책임과 청지기 직분에 관한 원리는 우리의 교리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습니다.5

교회에서는 청지기 직분을 세속적인 책임에만 국한시키지는 않습니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님은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몸과 정신과 가족과 재산을 돌보는 청지기입니다. …… 충실한 청지기는 의로운 지배권을 행사하여 자신의 것을 보살피고 가난하고 궁핍한 이들을 보살핍니다.”6

청지기로서 관리해야 할 분야가 많지만 저는 오늘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는 자신과 가족에 대한 청지기 직분이며, 둘째는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에 대한 청지기 직분입니다.

주님은 책임과 청지기 직분에 대해 가르치시면서 땅과 관련한 비유를 자주 사용하셨습니다. 어린 시절, 저는 여름이면 할아버지 댁 목장에 자주 놀러 갔습니다. 그 집에는 전기나 수돗물, 실내 배관 시설도 없었습니다. 조그만 농가 바로 옆에는 샘이 하나 있었는데, 이 샘이 만들어낸 조그만 연못에는 깨끗하고 맑은 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저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할머니를 도와서 마시고 요리하고 목욕하고 세탁하는 데 쓸 물을 연못에서 집까지 길어 날랐습니다. 조부모님께서는 이 소중한 샘을 아끼셨으며, 이 샘을 지키려고 각별히 노력하셨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할아버님 연세가 90세가 넘으시면서, 그 목장에 사시지 않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샘을 관리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한 번은 할아버지를 모시고 당신이 아끼셨던 그 목장에 간 적이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목장에 간다며 좋아하셨는데, 샘을 보호하려고 둘러친 담이 망가져서 쓰러져 있고 소들 때문에 샘이 손상된 데다 그토록 소중하게 아끼던 샘물이 심하게 오염된 것을 보고 몹시 실망하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샘이 파손되고 오염된 것 때문에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분께는 평생토록 지켜왔던 믿음이 깨진 것과 같았습니다. 그분은 당신에게 정말로 소중했던 생명수 같은 샘을 지키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맑은 샘물도 관리하지 않으면 오염되어 버립니다. 그처럼 우리는 우리의 덕성과 순결을 보호하지 않으면 쉽게 더럽혀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7 개인적인 도덕성이 갖는 영원한 중요성이 존중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창조의 온전한 목적을 성취할 수 있도록 그분의 영의 자녀들을 이 세상으로 데려오는 방법을 마련하셨습니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목장의 맑은 샘물을 보호해야 하듯이 생명을 주는 샘물을 정결하게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것은 덕성과 순결이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에서 그토록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할아버지께서 오염된 샘물을 보고 보이신 반응 때문에, 그 샘물을 원래대로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고자 수리하고 보존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해당되는 주님의 도덕적 표준을 모든 이에게 가르치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우리가 맡은 성스러운 책무입니다. 생각과 행동이 정결하지 못하면 주님의 표준을 어기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릇 나[는] …… 죄를 털끝만큼도 묵과할 수 없느니라.”8 어떤 이들은 자신의 행실을 합리화 하려고 합니다.

존 홈스의 “말”이라는 시에서, 배를 만드는 뉴잉글랜드 출신의 귀가 먼 노인은 젊은이에게 합리화에 대해 가르칩니다. 젊은이는 자신이 배운 교훈 중 하나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렇게 설명합니다. “어떻게 만드느냐에 상관없이, 그 배는 반드시 바다에 나아가야 하며 그 후엔 어느 것도 변명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를 뻔했다.”9

한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른 도시에 가서 얘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유타 주 세비어 군에 가면 제가 좋아하는 표지판 하나가 있는데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세비어 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누구에게나 얘기해도 좋습니다!” 자신이 하나님 앞에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합리화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합리화하려는 사람을 보면 마치 손으로 두 눈을 가리고서 자기가 우리를 못 보면 우리도 자기를 못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린 아이가 떠오릅니다. 우리가 한 행위에 대해 구주 앞에서 낱낱이 고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합리화는 허사가 될 것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이 성스러운 도덕 표준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구주께서 속죄하셨기 때문에 누구나 회개하면 샘물처럼 다시 깨끗하고 정결한 상태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회개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회개하려면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이 있어야 합니다.10 그렇지만 회개의 단계를 제대로 밟아 나가기만 한다면 선지자 앨마가 도덕적으로 범법했던 아들 코리앤톤에게 한 말씀이 그대로 적용될 것입니다. “이제 내 아들아, 나는 네가 더 이상 이러한 일로 괴로워하지 않기를 바라며, 다만 너를 회개로 이끌어 내릴 그 괴로움으로, 네가 죄를 괴로워하기 바라노라.”11 구주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자기 죄를 회개한 자, 그는 용서받으며, 나 주가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12

가족에 대한 우리의 청지기 직분에 관해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구주께 보고하는 자리에서 우리가 지상에서 수행한 책임에 대해 말씀드릴 때, 중요한 두 가지 부분은 가족과 관계된 것입니다. 첫 번째는 배우자와 우리의 관계이고, 두 번째는 각 자녀에 관한 것입니다.13

우리는 쉽게 우선 순위를 혼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자녀의 물리적 안전과 안녕을 지켜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부모들은 세상적이고 물질적인 소유를 지나치게 우선시하기도 합니다. 어떤 부모들은 자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흡족히 받아들이게 하려는 노력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14 가정에서 복음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은 의식주를 제공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또한 부모는 자녀들이 자신의 재능을 찾고 계발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받은 자신의 재능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자녀들이 자신의 시간과 재능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배운 적이 없다면 세상에 너무나도 만연해 있는 어리석음과 불의에 빠져들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15 가족 선언문은 “가족의 책임을 이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언젠가 하나님 앞에 책임지게 되리라”16고 경고합니다.

두 번째 청지기 직분은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을 돌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 모두는 그렇게 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궁핍한 사람들의 청지기라고 설명하시는 구주의 말씀은 경전에 등장하는 가장 강한 어조의 가르침 중 하나입니다. “어느 사람이 내가 만든 풍성한 것을 취하고 …… 자기 몫을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나누어주지 아니하면, 그는 악한 자와 더불어 지옥에서 고통 중에 자기 눈을 들어 보리라.”17 청지기로서 우리는 지상에서 우리가 누리도록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축복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앞서 언급한 유대교 지도자들은 우리가 금식하고 후한 금식 헌금을 내는 원리에 대해 특히 감명 깊어 했습니다. 그들은 전 세계 교회 회원들이 매달 금식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위해 자율적으로 헌금을 내는 것이 참으로 놀랍다고 생각했습니다.

랍비들은 복지 광장을 방문하면서도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회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 시기에도 변함없이 어려움을 겪는 다른 많은 사람들을 염려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을 돕기 위해 후하게 기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독으로 부름 받았을 때 전임자셨던 러셀 존슨 감독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존슨 감독님은 회원들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요청할 때에는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하셨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분은 엄청난 희생을 치르면서도 모든 제안을 따르실 것입니다.” 감독님은 죽을 때까지 병석에 누워 지낸 남편과 아들 모두를 보살핀 80대 미망인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분은 여력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뭔가를 해 달라는 요청에 기꺼이 응하려 하셨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기부나 봉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할 때마다 80대 할머니인 사라가 가장 먼저 응하는 때가 많았습니다.

어느 토요일, 자매님 한 분이 제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감독님, 빨리 좀 오세요, 사라 자매님 좀 어떻게 해 주세요!” 80세인 사라 자매님이 이웃집의 처마 물받이를 청소한다며 사다리 꼭대기까지 올라가셨다는 것입니다. 이 자매님은 사라 자매님이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고 잔뜩 겁을 먹고는 감독이 말려 주기를 바랐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라 자매님처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 그래야 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모든 요구에 즉시 응할 수 없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저는 닐 에이 맥스웰 장로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던 앤 모로우 린드버그의 다음 금언을 자주 인용합니다. “돕고 싶은 사람을 모두 돌보기에는 내 몸 하나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18 베냐민 왕은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모든 일이 지혜와 질서 안에서 행해지도록 할지니, 이는 사람이 그가 가진 힘보다 더 빨리 달음질함이 요구되지 아니함이라.”19 하지만 그는 우리가 부지런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신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어디에서든 최선을 다해 그리스도와 같은 봉사를 베풀려고 노력하는 교회 전역의 성도들을 볼 때마다 대단히 기쁩니다. 교회는 회원들의 헌신 덕분에 조용히, 그리고 겸손하게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세상 어디든 손길을 내밀 수 있습니다.20 교회는 이미 필리핀, 태평양 제도, 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난 자연 재해에 도움을 건네고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 회원들은 허리케인 구스타프가 닥쳤을 때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교회는 마틴 루터 킹 3세가 이끄는 인도주의 조직과 긴밀히 협력했습니다. 그 후 솔트레이크시티를 방문한 킹 3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원래는 교회의 인도주의 지원에 대해 감사드리려고 왔습니다만, 여러분을 정의하는 핵심은 훨씬 더 깊고 심오한 면이 있다는 것을 금세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인도주의 센터와 복지 광장과 성전 일반 공개를 보면서 이제는 여러분이 왜 그런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를 더 분명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청지기 직분을 수행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께서 가르침과 모범으로 우리에게 명하신 것들을 따르려고 노력합니다. 후하게 헌금해 주시고 그리스도와 같이 봉사해 주시는 교회 회원 여러분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를 표합니다.

이사야는 금식하고, 굶주린 자들을 먹이고 헐벗은 자를 입히는 일에 대해 감명 깊은 말로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21 이사야는 이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여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 너는 ……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 너는 역대의 …… 기초를 쌓으리니.”22

제 바람은 우리 모두가 책임 맡은 청지기 직분을 개인과 가족 차원에서 돌이켜보자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종국에는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우리의 청지기 직분을 돌아보고, 아울러 이 생을 사는 동안 강제되지 않는 것들에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충실하고 사랑이 많으신 선지자께서 도움이 필요한 자를 돕고 구하기 위해 주시는 권고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권고를 따를 때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다음 약속을 받기에 합당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충실하고 의로우며 지혜로운 청지기로 인정되는 자는 자기 주인의 기쁨에 참여할 것이요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23

이 모든 말씀이 거룩하고 참됨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드립니다. 아멘.

  1. 랍비 해스켈 룩스타인, 전 뉴욕 랍비 이사회 의장, 미국 공회당 평의회 의장 및 UJA 전국 랍비회 의장.

  2. “탈무드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유대인의 지혜를 담은 보고로서 구전 율법이 담겨 있다.”(아딘 스타인살츠, 탈무드의 정수[2006년], 4쪽).

  3. 존 플레처 모울튼, 클레이튼 엠 크리스텐슨 인용, “올바른 질문의 중요성”(서던 뉴 햄프셔 대학교 졸업식에서 한 연설, 2009년 5월 16일), 3쪽; 또한 신명기 6:4~7 참조.

  4. 교리와 성약 101:78.

  5. 교리와 성약 20:71 참조. 책임을 질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은 회개하고 침례 받아야 함(교리와 성약 18:42 참조). 책임을 질 수 있는 연령에 이르기 전에 죽은 사람들은 해의 왕국에서 구원 받음(교리와 성약 137:10참조; 또한 교리와 성약 29:46~47, 50 참조).

  6. 스펜서 더블류 킴볼, “복지 서비스: 실천하는 복음”, Ensign, 1977년 11월호, 78쪽.

  7. 그레고리 카츠, “U.K. Health Booklet’s Message: Teen Sex Can Be Fun”, 데저렛 뉴스, 2009년 7월 15일, A9쪽 참조.

  8. 교리와 성약 1:31.

  9. “말”, 존 홈스 시선, http://hdl.handle.net/10427/14894.

  10. 교리와 성약 20:37; 니파이후서 2:7; 앨마서 39장; 제3니파이 9:20 참조.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을 이렇게 정의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란 …… 우리의 행위로 우리의 아버지, 곧 우리의 하나님께서 상처를 입으셨다는 것을 마음 깊이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 때문에 그분[구주]께서 모든 구멍마다 피를 쏟으셨음을 예리하고 통렬하게 인식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정신적, 영적 고뇌를 경전에서는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이라고 칭했습니다.”(“마음의 큰 변화”, Tambuli, 1990년 3월호, 5쪽)

  11. 앨마서 42:29.

  12. 교리와 성약 58:42.

  13. 로버트 디 헤일즈, “마음을 이해함”, 브리검 영 대학교 1987~1988년 영적 모임 및 노변의 모임(1988년), 129쪽 참조; 또한 니파이후서 9:41 참조.

  14. 조셉 필딩 스미스, 스스로 삼가라! 조셉 필딩 스미스 이세 편(1971년), 221쪽 참조.

  15. 마가복음 7:20~23 참조.

  16.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 리아호나, 2004년 10월호, 49쪽; 또한 러셀 엠 넬슨, “질서의 집으로 만드십시오”, 리아호나, 2002년 1월호, 80~83쪽 참조.

  17. 교리와 성약 104:18.

  18. 앤 모로우 린드버그, 닐 에이 맥스웰 인용, “지혜와 질서”, 리아호나, 2001년 12월호, 20쪽.

  19. 모사이야서 4:27.

  20. 교회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기부와 물자 지원에 미화 9억 달러 이상을 제공해 왔으며 회원들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봉사를 수행했다. 예를 들면,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왔을 때 회원들은 330,000시간 이상 동안 헌신적으로 고된 일을 하며 봉사했다.(구제 지원을 감독했던 지역 칠십인 존 에스 앤더슨 장로의 보고)

  21. 이사야 58:9.

  22. 이사야 58:10~12.

  23. 교리와 성약 51:19; 또한 마태복음 25:34~46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