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이야기
23장: 교리와 성약: 1831년 8월~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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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장

교리와 성약

1831년 8월~11월

조셉 스미스와 몇몇 성도들은 미주리를 떠나서 오하이오 주 커틀랜드로 돌아갔습니다. 곧 특별한 대회가 열렸습니다. 주님께서 조셉 스미스에게 주신 계시들을 인쇄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교리와 성약 67편, 편 머릿글

조셉이 받은 계시들이 기록은 되어 있었지만 대부분의 교회 회원들은 그러한 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대회에서 성도들은 그 계시들을 책으로 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계명의 책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후에 이 책은 교리와 성약으로 불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조셉 스미스에게 그 책을 위해 두 가지 계시를 더 주셨습니다. 하나는 책의 시작을, 또 하나는 끝을 위해서였습니다. 이러한 계시들은 책의 중요성과 회복된 복음을 이해하도록 우리들을 도와줍니다.

교리와 성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가 지상에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줍니다.

교리와 성약은 신권에 관해 말해 줍니다. 또한 형제들이 이 권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교리와 성약은 몰몬경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몰몬경을 읽는다면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교리와 성약은 성도들에게 서로 모든 것을 나누라고 가르칩니다. 그렇게 한다면 성신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교리와 성약은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모든 회원들이 교리와 성약을 읽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회가 끝난 후, 올리버 카우드리는 계시를 기록한 것을 미주리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는 그것을 인쇄소를 운영하던 윌리엄 펠프스에게 주었습니다. 올리버는 펠프스 형제에게 그 책 3,000부를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인쇄가 끝나기 전에 사악한 사람들이 인쇄를 중단시켰고, 대부분의 원고를 못쓰게 만들었습니다.

교리와 성약은 마침내 1835년에 인쇄가 되었습니다. 성도들은 교리와 성약에 있는 계시에 대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