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용: 전 세계의 청소년들
에린 시
15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사진: 크리스티나 스미스
아르헨티나 겨울의 병원은 정말 춥다. 나는 우리 교회의 여성분들과 함께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병원에 있는 아기와 아이들을 위해 작은 담요를 만들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나는 병원에 있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을 돕는 이 활동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이런 활동에 참여하여 어린이들을 돕고 싶어 하셨을 것으로 생각한다.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분을 사랑하는 것을 뜻한다. 그분께서는 항상 다른 사람들을 도우시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