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몸을 돌보자!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2025년 6월호


몸을 돌보자!

어머니와 아들

학교는 어땠니?

별로였어요.

설거지를 하며 이야기하는 어머니

피곤해 보이네. 어젯밤에 얼마나 잤니? 점심은 제대로 먹었고?

다양한 활동을 떠올리는 청남
어머니와 아들

니코야, 네 몸을 좀더 잘 돌보면 좋겠어. 하나님 아버지도 그걸 바라실 거야. 일찍 잠자리에 들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도록 노력해 보렴. 그러면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훨씬 나아질 거야.

밤에 자기 방에 들어가 있는 청남

흠. 나 자신을 돌보라는 엄마 말이 맞을지도 몰라. 한번 그렇게 해 보자.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남
어머니와 아들

니코야, 오늘 학교는 어땠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