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기쁨, 내 마음에 깊이 스며듦”(이노스서 1:3) 일요일에 교회에서 경험하는 기쁨”,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2023년 10월 (2023)
“일요일에 교회에서 경험하는 기쁨”,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2023년 10월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2023년 10월
“성도들의 기쁨, 내 마음에 깊이 스며듦”(이노스서 1:3) 일요일에 교회에서 경험하는 기쁨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패트릭 키아론 장로, 안드레아 무뇨스 스패너스 자매의 소개
우리의 목적은 성도들이 구주의 사랑을 느끼도록 도와줌으로써 일요일에 교회에서 경험하는 기쁨을 증진하려는 것입니다.
“제가 감독으로 봉사하고 있을 때, 한 친한 친구가 제게 와서는 그렇게 잔뜩 찡그린 얼굴로 회중 앞에 앉아 있을 거면 다시는 성찬식에 참석하지 않겠노라고 말해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저는 비록 마음속에는 성도들에 대한 염려가 있을지라도 성찬식에서는 기뻐할 일이 많다는 것을 표정으로 드러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경건하면서도 즐거울 때 우리의 예배는 향상됩니다.
그리스도 중심의 메시지, 기도, 음악을 통해 우호적이고 기쁜 경건의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한다면 구주의 사랑을 느끼고 매주 일요일 교회에 참석하는 진정한 이유를 상기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기쁘게 경청하고 소통하십시오. 그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비언어적으로 어떻게 소통하고, 기쁨을 전하며, 경청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스테이크 및 와드 지도자들은 저마다 다양한 개성과 배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각 지도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 힘 그리고 기쁨을 전할 수 있습니다.
“구주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그분의 참된 제자는 … 강화하고, 고양하며, 격려하고, 설득하며, 붇돋습니다.”(러셀 엠 넬슨, “화평하게 하는 자들이 필요합니다”, 『리아호나』, 2023년 5월호, 99쪽)
성찬식 예배.
넬슨 회장님은 이렇게 권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매우 개인적인 방법으로 [구주의] 속죄를 기념합니다. 우리는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으로 성찬식에 옵니다. … 그것은 안식일 준수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교리와 성약 59:8~13 참조) …
교회의 모든 회원은 성찬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영적인 풍성함에 대해 각자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성찬식 예배”, 『리아호나』, 2004년 8월호, 12, 14쪽)
“우리는 … 어디에 초점을 두는가에 따라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후기 성도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기쁨입니다!” (러셀 엠 넬슨, “기쁨과 영적 생존”, 『리아호나』, 2016년 11월호, 8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