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009
회복과 재림을 위한 준비: “내 손이 네 위에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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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재림을 위한 준비: “내 손이 네 위에 있으리라”

[주님]의 손이 이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이전부터 회복의 사업을 주관해 왔으며 재림하실 때까지도 계속 그러할 것[입니다.]

올해 우리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그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회복하도록 예임된 하나님의 선지자였음을 세상에 증거합니다. 우리 구주의 지시에 따라 그가 이 일을 행했으니 구주께서는 한 옛 선지자에게 “내 이름은 여호와니, 나는 시작부터 끝을 아느니라. 그러므로, 내 손이 네 위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1

저는 복음의 회복에 주님의 손이 역사하셨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세상의 전체 역사를 통틀어 회복의 기초가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감받은 희생을 통해서 놓여졌으며 세상은 현재 우리 주이자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복음은 아담을 시작으로 하여 처음 지상에 확립되었고 각 경륜의 시대마다 에녹,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과 같은 선지자들을 통해 가르쳐졌습니다. 이들 각 선지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오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들은 성취되었습니다. 구주께서는 참으로 그분의 교회를 세우셨으며 사도들을 부르시고 그분의 신권을 확립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분은 모든 사람이 부활하도록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다가 다시 부활하셨으며 이리하여 속죄의 희생을 완수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구주께서는 부활하신 후에, 사도들에게 교회를 인도하고 복음의 의식을 집행하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이 책임에 충실하다가 박해를 받았으며 몇몇은 마침내 순교했습니다. 그 결과로, 주님의 신권의 권세는 더 이상 지상에 있지 않았고 세상은 영적인 암흑에 빠졌습니다. 그 이후 수세기 동안,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리스도의 빛을 지녔고 기도를 드릴 수 있었으며 성신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충만한 복음은 상실되었습니다. 교회를 인도하고 침례와 성신의 은사를 주는 것과 성전의 구원 의식과 같은 성스러운 의식을 집행할 권세와 권능을 지닌 사람은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경전을 접할 수가 없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습니다.

복음의 회복을 위한 첫 걸음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경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경전을 읽을 수 있게 글을 배우도록 도와 주는 것이었습니다. 본래 성경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쓰여졌는데 이 두 언어는 유럽 전역의 평범한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언어였습니다. 그 후, 구주께서 돌아가시고 약 400년 후에 성경은 제롬에 의해 라틴어로 번역되었습니다. 그러나 경전은 여전히 널리 통용되지 못했습니다. 대개는 수도사들이 사본을 손으로 써서 만들어야 했고 사본 하나를 완성하는 데 수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다가 성신의 영향력을 통해 배움에 대한 관심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르네상스 다시 말해 “재탄생”을 뜻하는 문예 부흥이 유럽 전체에 확산되었습니다. 1300년대 말기에 존 위클리프라는 한 신부가 성경을 라틴어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영어는 새롭게 떠오르는, 세련되지 못한 언어였기 때문에 교회 지도자들은 영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적합하지 못하다고 느꼈습니다. 일부 지도자들은 만일 사람들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해석할 수 있게 되면 성경의 교리들이 와전 될 것이라고 확신했고, 다른 지도자들은 사람들이 독자적으로 경전을 접할 수 있게 되면 교회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될 것이고 교회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중단하게 될 것이라고 두려워했습니다. 따라서, 위클리프는 이단자로 비난 받았고 따라서 이 같은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가 죽어 매장된 후 그의 뼈들은 파헤쳐져 불태워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업은 중단될 수 없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번역하라는 영감을 받은 반면, 또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출판할 방편을 준비하라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1455년 경에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는 활판 인쇄기를 발명했고 성경은 그가 인쇄했던 최초의 책들 중 하나였습니다. 비로소 대다수의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가격에 많은 경전을 인쇄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한편, 하나님의 영감은 탐험가들에게도 주어졌습니다.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극동 지방으로 가는 새로운 항로를 찾기 위해 항해에 나섰습니다. 콜럼버스는 하나님의 손에 의해 인도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내게 신앙을 주셨으며 나중에는 용기를 주셨다.”라고 말했습니다.2

이러한 발명과 발견으로 추가로 공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1500년대 초기에, 젊은 윌리엄 틴데일은 옥스포드 대학교에 등록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경전이 “[인간의] 영혼의 양식이며 사람의 마음과 생각의 아주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어야 한다.”3라고 믿은 성경 학자 에라스무스의 저서를 연구했습니다. 연구를 통하여 틴데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이 자신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무렵, 독일의 한 사제이자 교수였던 마틴 루터는 당시 교회에서 잘못된 점 95가지를 찾아내어 자신의 상급자에게 담대히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스위스에서는, 헐드리히 쯔빈글리가 67개 개혁 조항들을 인쇄했습니다. 스위스의 존 칼빈, 스코들랜드의 존 녹스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노력을 지원했습니다. 종교 개혁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한편, 윌리엄 틴데일은 사제 교육을 받았고 8개 국어에 능통했습니다. 그는 라틴어에서 번역된 위클리프역 영어 성경보다는 그리스어와 히브리어에서 영어로 직접 번역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고 읽기에도 편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리하여 틴데일은 하나님의 영에 의해 교화되어 신약전서와 구약전서의 일부를 번역했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그가 이 일을 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나 그는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그가 학식 있는 사람과 논쟁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내가 몇 년을 더 살게 하신다면 나는 들판에서 밭을 가는 소년이 당신보다 성경에 대해 더 많이 알도록 할 것이오.”4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결국 틴데일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의 이러한 노력 때문에 브뤼셀 근처에서 말뚝에 목매달려 화형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목숨을 바친 믿음은 상실되지 않았습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틴데일이 평생 동안 가르쳤던 것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은 이를 읽는 사람은 누구나 당장 매일매일 더욱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며 결국은 완전한 사람이 될 것이라”5는 것입니다.

요란한 정치적 격동기를 거치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로마 교회와의 불화로 헨리 8세 국왕은 영국에서 자신을 교회의 우두머리로 선포하고 영어판 성경책을 모든 교구의 교회에 비치해 둘 것을 명했습니다. 복음에 굶주린 사람들은 이들 교회로 몰려들었고 목이 쉴 때까지 경전을 서로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성경은 또한 글읽기를 가르치는 기본 서적으로 이용되기도 했습니다. 유럽 전역에서 순교가 계속되었으나 무지의 암흑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한 설교자는 화형 당하기 전에 이렇게 선언했습니다.”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영국에서 촛불을 밝히니 확신하건대 결코 꺼지지 않으리라.”6

우리는 그 빛을 밝히는 데 도움을 주었던 영국과 유럽 전역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 빛은 더욱 밝아졌습니다. 자기 나라 안에 분열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영국의 제임스 1세는 새로운 판의 공식 성경에 동의했습니다. 틴데일이 번역한 신약전서와 상당 부분의 구약전서(창세기부터 신명기가 담긴 모세 5경과 여호수아부터 역대)가 킹 제임스판에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추산됩니다.7 머지 않아 이 킹 제임스판은 신대륙에 전해졌고 14세의 조셉 스미스라는 시골 소년이 이를 읽게 되었던 것입니다. 킹 제임스판이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공식 영어 성경이라는 것이 놀랄 만한 일입니까?

영국에서는 제임스의 아들 찰스 국왕 치하에서도 종교적 박해는 계속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들 가운데는 청교도들이 있었으며, 이들은 1620년 미국에 상륙했는데 이곳은 100여년 전 콜럼버스가 탐험했던 바로 그곳이었습니다. 다른 정착민들이 곧 뒤를 이었으며 이중에는 로드 아일랜드 주를 세우고 후에 주지사가 되었던 로저 윌리엄스와 같은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윌리엄스는 “지상에는 올바르게 설립된 그리스도의 교회가 없으며, 교회의 의식을 집행할 권능을 지닌 사람도 아무도 없다. 교회의 머리이신 주님에 의해 새로운 사도들이 보내질 때까지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바로 이러한 사도들을 나는 갈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8

100여 년 후에 그 같은 종교적 느낌이 미대륙에 새로운 나라를 세운 사람들을 인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인도되어 그들은 영감 받은 권리 장전으로 모든 시민을 위한 신앙의 자유를 얻었습니다. 14년 후, 1805년 12월 23일에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탄생했습니다. 회복을 위한 준비가 거의 끝난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조셉은 종교라는 주제에 대해 “진지한 묵상에 잠겼습니다.”9 그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는 모든 교회들 중에서 어느 교회가 옳은지 의문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었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해답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야고보서에서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10라는 글을 읽었고 그대로 행했습니다. 조셉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그에게 나타나셨습니다.11 이 보잘것 없는 시골 소년은 고대 예수 그리스도 교회와 그분의 신권을 이 후일에 회복시키도록 하나님이 택하신 선지자였습니다. 이 회복은 때가 찬 마지막 경륜의 시대에 있어야 했던 것으로, 이는 인간이 지상에서 소유할 수 있는 모든 신권 축복들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거룩한 사명으로 그가 할 일은 지상에 이미 존재하는 것을 개혁하거나 이에 항의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지상에 있었지만 상실되었던 것을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1820년 첫번째 시현으로 시작된 회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인 몰몬경이 나오면서 계속되었습니다. 1823년 9월 21일, 조셉 스미스는 천사 모로나이의 방문을 받았고 모로나이는 “메시야의 재림에 대한 준비로써 … 충만하고 영원한 복음”12이 담겨 있는 한 고대의 기록에 대해 그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금판에 기록된 몰몬경은 성경이 거룩한 땅에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성역을 기록하고 있듯이 서반구에서의 그리스도의 성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셉은 4년 후에 그 금판들을 받아 1827년 12월 몰몬경을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13

번역을 하던 중에 조셉 스미스와 그의 서기인 올리버 카우드리는 침례에 대해 읽었습니다. 자기들을 위해 이 축복을 받고자 하는 그들의 소망으로 인해 1829년 5월 15일 침례 요한의 손에 의해 아론 신권이 회복되게 되었습니다.14

이어 멜기세덱 신권이 회복되었고 이 신권은 열쇠를 소유하고 있던 사도 베드로, 야고보, 요한에 의해 조셉과 올리버에게 주어졌습니다. 수세기 동안의 영적인 암흑이 있은 후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고 성스러운 의식들을 집행하며 하나님의 교회를 이끌 권능과 권세가 다시 지상에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1830년 3월 26일에 몰몬경 초판이 출판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인 4월 6일에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가 이 후일에 뉴욕 주 페이에트에 있는 피터 휘트머 1세의 집에서 다시 조직되었습니다. 이들 사건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팔리 피 프랫 장로는 이렇게 썼습니다.

동트니 날이 밝는다.

보라 시온 기 날린다.

찬란한 아침이 온다.

하루의 시작 장엄하게 아침해 솟아오르네.15

기나긴 밤은 마침내 끝났고, 계시들이 시냇물처럼 흘러나와 추가로 경전이 탄생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교리와 성약을 1835년 8월 17일에 받아들였습니다. 값진 진주의 아브라함서에 대한 번역도 그 해에 시작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주님의 이름으로 행할 권세가 곧 주어졌습니다. 커틀랜드 성전이 1836년 3월 27일 헌납되었습니다.16 이 성전에서 구주께서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에게 나타나셨고 그 후 모세와 일라이어스와 엘리야가 나타나 선지자에게 추가로 신권의 열쇠를 주었습니다.17

이 복음의 빛은 지상으로부터 다시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1844년 조셉 스미스는 신권의 모든 열쇠들을 브리검 영과 존 테일러, 윌포드 우드럽 그리고 그들의 동료 사도들에게 주었습니다. 선지자는 “나는 이날까지 살아 그 동안 내 어깨 위에 놓여졌던 이 짐이 다른 이들의 어깨로 옮겨지는 것을 보게 되었도다. 이제 하나님 왕국의 열쇠들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도록 지상에 확립되었도다. … 나는 어찌 되어도 상관없다.”라고 말했습니다.18 슬프게도 3개월 후 6월 27일에 선지자 조셉 스미스와 그의 형 하이럼은 일리노이 주 카테지에서 순교했습니다.

선지자가 순교 당할 때 그와 함께 있었던 존 테일러 장로는 선지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간증했습니다. “주의 선지자요 선견자인 조셉 스미스는 이 세상에서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다만 예수를 제외하고 세상에 살았던 어떠한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수행하였도다.”19

저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사업이 구주의 사업임을 간증드립니다. 주님의 사업에서 그 길은 반드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것은 종종 희생을 요구하며 우리는 역경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섬기면서 우리는 그분의 손길이 진실로 우리를 보호해 주심을 알게 됩니다. 위클리프와 틴데일 그리고 회복을 위한 길을 준비했던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러했습니다. 조셉 스미스와 회복된 복음을 소개하는 데 도움을 주었던 모든 사람들의 경우도 그러했습니다. 우리에게도 지금도 또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앞서간 사람들처럼 충실하고 헌신적이며 용기 있기를 기대하십니다. 그들은 복음을 위해 그들의 목숨을 바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같은 목적을 위해 우리의 삶을 살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 후일에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베들레헴에서의 그 거룩한 밤이 오기 전에 역사상의 사건들과 모든 경륜의 시대의 선지자들의 말씀들이 주님의 첫번째 오심과 그분의 속죄를 위해 길을 예비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역사와 예언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해 복음의 회복을 위해 기초를 놓아 주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사건들과 예언들이 구주의 재림을 위해 우리를 준비시키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우리가 갖고 있습니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다는 특별한 간증을 드립니다. 저는 그분의 손이 이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이전부터 회복의 사업을 주관해 왔으며 재림하실 때까지도 계속 그러할 것이라는 점을 간증드립니다.

우리 각자가 그분을 영접하기 위해 자신을 준비하기를 겸손히 기도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

  1. 아브라함서 2: 8.

  2. 마크 이 피터슨, The Great Prologue(1975년), 29쪽에서 인용.

  3. Benson Bobrick, Wide as the Waters: The Story of the English Bible and the Revolution It Inspired(2001년), 89쪽에서 인용.

  4. S. Michael Wilcox, Fire in the Bones: William Tyndale-Martyr, Father of the English Bible(2004년), 47쪽에서 인용.

  5. Wilcox, Fire in the Bones, xv에서 인용.

  6. Bobrick, Wide as the Waters, 168쪽에서 인용; James E. Kiefer, Biographical Sketches of Memorable Christians of the Past,“ Hugh Latimer, Bishop and Martyr”, http://justus.anglican.org/resources/bio/269. html 또한 참조.

  7. Wilcox, Fire in the Bones, 125~126쪽, 197쪽 참조; Fox’s Book of Martyrs, William Byron Forbush, ed.(1926년), 181쪽.

  8. William Cullen Bryant, ed., Picturesque America; 또는 the Land We Live In, 2 vols. (1872~1874), 1:500~502쪽 참조; 리그랜드 리차즈, 기이한 업적, rev. ed.(1966년), 24쪽 또한 참조.

  9. 조셉 스미스-역사 1:8.

  10. 야고보서 1:5.

  11. 조셉 스미스-역사 1:11~20절 참조.

  12. 몰몬경, 소개.

  13. 조셉 스미스-역사 1:27~62절 참조.

  14. 교리와 성약 13편 참조; 조셉 스미스-역사 1:66~72; 때가 찬 시대의 교회사, 2nd ed.(교회 교육 기구 교재, 2003년), 55쪽.

  15. “동트니 날이 밝는다”, 찬송가, 4장.

  16. 교리와 성약 109편 참조.

  17. 교리와 성약 110편 참조.

  18. Deseret News에서 윌포드 우드럽이 인용,1869년 12월 21일, 2쪽.

  19. 교리와 성약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