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모임
생명을 소중히 여김
발췌문
때로는 생명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불확실성으로 인해 극심한 어려움과 괴로움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인간 탄생의 신성함에는 종종 두 단어가 붙습니다. 바로 생명과 선택입니다. 생명은 우리 아버지의 완벽한 계획에서 가장 귀중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법령에 따라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생명을 보호하며, 한번 잉태된 생명은 그 생명이 계속 이어지도록 선택합니다. 우리는 또한 선택의 은사, 곧 도덕적 선택의지의 은사를 소중히 여깁니다. 그 선택의지는 하나님께서 승인하신 의로운 선택을 격려하여 영원한 행복을 얻도록 돕습니다. …
아직 태어나지 않은 생명을 양육하고 보호하는 것은 정치적 입장에 관련된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주님께서 당신의 선지자들을 통해 확증하신 도덕률입니다.
… 우리의 가정에서, 또 상호부조회와 장로 정원회 모임에서 우리의 청소년들과 함께 주님께서 주신 순결의 법, 생명의 신성함, 태아와 그 어머니를 보살핌에 관해 연민과 이해심을 가지고 더 자주 이야기합시다. …
오늘 말씀을 듣는 분 중에 낙태를 했거나 낙태 행위에 참여하여 깊은 고통과 후회를 경험했던 분들은 우리가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과거를 치유하실 수 있으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겸손한 마음과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의지할 때, 우리는 그분의 속죄의 은혜라는 기적을 통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전 세계적으로 태아에 대한 사랑이 줄어드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그분의 자녀들에게 불멸과 영생을 가져다주는 것이 그분의 일이요 그분의 영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우리는 생명을 소중히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