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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나무 바닥 위에 놓인 오렌지, 사과, 자두 사진

    자신의 몸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도움이 될 7가지 조언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느껴본 적이 있는가? 여러분만 그런 것이 아니다. 렉시 카이트 박사와 린지 카이트 박사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사람들의 외관(혹은 외적 요소)을 먼저 본 다음, 그들의 인간성을 보도록 가르친다. 이것은 사람들을 외관만으로 개인의 가치를 결정하고 판단하게 한다. 이를 통해 부정적인 신체상을 확립하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몸이며,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모자란(아름답지 못한)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배우기 때문이다.”(“More Than a Body: Seeing As God Sees,” New Era, Aug. 2019)

    다은은 자신의 몸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여러분에게 전하는 조언이다! 여러분의 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가? 다음 일곱 가지 생각을 들어 보자!

    1. 여러분의 몸을 받아들이세요.

    “여러분의 몸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는 대신 그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세요. 저는 거울에 비친 제 자신을 볼 때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이 함께하셔서 제가 발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답니다.”
    템퍼런스 비, 18세, 호주 빅토리아

    2. 몸이 성전이라고 생각하세요.

    “어떻게 여러분의 몸이 성전인지에 대해(고린도전서 3:16 참조), 또한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몸이 아니라 중심을 보신다는 것을(사무엘상 16:7 참조) 생각해 보세요!”
    –비코 더블유, 17세,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난 하나님의 자녀’를 부를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육체라는 은사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몸과 관련된 놀라운 수많은 특성은 여러분에게 ‘신성한 성품[속성]’이 있음을 증거합니다.(베드로후서 1:4) … 인간의 성스러운 운명을 달성하기 위해 완벽한 몸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정말 훌륭한 일부 영들은 연약한 몸에 거합니다.” —러셀 엠 넬슨 회장, 「육신: 소중히 여겨야 할 위대한 선물」, 리아호나, 2019년 8월호, 52~53쪽

    3. 몸을 잘 돌보세요.

    “저는 운동을 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제 몸을 돌본답니다. 자신의 몸을 잘 돌보면 몸에 대해 더 감사한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게 축복해 주신 성전을 잘 관리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육신을 갖는 훌륭한 축복을 더 잘 인식하고 이에 감사하게 돼요.”
    카밀 에이, 16세, 미국 플로리다주

    4. 여러분은 사랑받는 존재임을 기억하세요.

    “제 친구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걱정하면서 힘들어했고,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을 잃어버렸어요. 그 친구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하나님과 친구들, 그리고 가족이 언제나 그의 곁에서 그를 사랑하고 지지해 준다는 사실이었어요.”
    매슈 브이, 16세, 미국 미주리주

    5.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떻게 여러분을 바라보시는지 생각하세요.

    “친구들이 자신의 몸에 관해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나 싫어하는 점을 말할 때, 저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친구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을 좋아해요.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제가 제 신체에 관해 어떤 의문을 갖는다 할지라도, 제가 행복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 우리 몸은 성전이기 때문에 우리는 몸을 잘 돌보고 사랑해야 해요.”
    이그나시오 피, 14세, 아르헨티나 차코

    6. 몸은 여러분에 대해 모든 것을 말해 주지 않아요.

    “몸은 나라는 사람의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몸은 몸일 뿐이지, 한 개인이자 하나님의 영의 자녀인 여러분 자체를 나타내지는 않아요.”           –세일러 오, 18세, 미국 뉴욕주

    7. 좋아하는 활동을 하세요.

    “야외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개를 산책시키는 등 제가 좋아하는 활동을 할 때마다 저는 늘 제 몸에 대해 좋은 느낌이 갖게 됩니다. 저는 특히나 친구들과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활동을 할 때면, 저를 염려해 주고, 제 모습이 어떻든 간에 그것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 제가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셀 오, 18세, 미국 애리조나주

    여러분은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법을 배우기 위한 어떤 조언을 전하겠는가? 아래에 자신의 경험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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