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깊고 지속적인 개심
    각주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깊고 지속적인 개심

    우리의 목적은 신앙과 영성을 크게 강화하고, 더욱 깊이 개심할 수 있도록 교회와 가정에서 하는 경험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러셀 엠 넬슨 회장님께서 방금 아름답고 유려하게 설명하신 것처럼, 교회 지도자들은 “교리를 배우고, 신앙을 강화하며, 개인적 예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가정이 중심이 되고 교회가 뒷받침하는 계획”을 마련하고자 오랜 기간 노력해 왔습니다. 넬슨 회장님은 “가정에서의 복음 교육과 교회에서의 복음을 서로 이어 주고 둘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조정 사항을 발표하셨습니다.1

    이는 넬슨 회장님의 지시하에 제일회장단 및 십이사도 정원회로 구성된 평의회의 결정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넬슨 회장님이 말씀하신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일요일 모임 일정이 2019년 1월부터 다음과 같이 조정될 것입니다.

    일요일 모임 일정

    매주 일요일 교회 모임은 60분간의 성찬식 모임으로 시작하며, 그 모임에서는 구주와 성찬 의식과 영적 메시지가 주된 초점이 될 것입니다. 이후 교회 회원들은 각 반으로 이동하여 50분 동안 모임에 참석하며, 이 모임은 매주 일요일마다 다음과 같이 번갈아 진행될 것입니다.

    • 매달 첫째 및 셋째 일요일에는 주일학교가 열립니다.

    • 둘째 및 넷째 일요일에는 신권 정원회, 상호부조회, 청녀 모임이 진행됩니다.

    • 다섯째 일요일 모임은 감독님의 지시에 따라 진행됩니다.

    초등회는 같은 시간에 매주 50분 동안 진행되며, 이 시간에는 노래 부르기와 반별 모임이 포함됩니다.

    일요일 모임 일정

    일요일 모임 일정에 관하여, 우리의 소중한 회원들 중 일부에게는 세 시간 동안 교회의 일요일 모임에 참석하는 것이 힘든 일일 수도 있음을 총관리 역원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를 둔 부모, 초등회 어린이, 연로한 회원, 새로운 개종자 등과 같은 분들은 더욱 그러셨을 것입니다.2

    하지만, 이 변경 사항에는 단순히 일요일 집회소 일정을 축소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넬슨 회장님은 지난 번 권고들을 여러분께서 충실히 이행해 주신 덕에 얼마나 많은 것들이 성취되었는지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넬슨 회장님과 모든 지도자들은 가정이 중심이 되고 교회가 뒷받침하는 균형 있는 노력을 통해 부모, 어린이, 청소년, 독신, 연로한 회원, 새로운 개종자 및 선교사들이 가르치고 있는 분들이 복음에서 더욱 큰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이러한 조정 사항 및 최근 있었던 변경 사항에 수반되는 목적과 축복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됩니다.

    •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개심과 신앙을 강화한다.

    • 가정이 중심이 되고 교회가 그것을 뒷받침하는 교과 과정을 통해 개인 및 가족을 강화하여 복음 생활에 기쁨을 더한다.

    • 성찬 의식에 초점을 맞추어 안식일을 지킨다.

    • 성전에서 의식, 성약, 축복을 받고 선교 사업을 통해 휘장 양편에 있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자녀를 돕는다.

    가정이 중심이 되고 그것을 교회가 뒷받침하는 복음 학습

    이러한 일요일 모임 일정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며, 일요일 혹은 개인 및 가족 상황에 따라 다른 시간에 가정에서 복음 학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더 많아지게 됩니다. 가족 활동의 밤은 월요일 혹은 다른 때에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도자들은 계속해서 월요일 저녁에는 교회 모임과 활동을 계획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하지만, 개인 및 가족을 위한 가정의 밤, 복음 학습, 활동을 위한 시간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가정에서 하는 개인 및 가족 복음 학습은 새로운 통합 교과 과정인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교재를 통해 크게 강화될 것입니다. 이 교재는 주일학교와 초등회에서 배우는 내용과 보조를 같이할 것입니다.3 오는 1월부터, 교회의 청소년반, 주일학교 성인반, 초등회반은 모두 신약전서를 공부하게 됩니다. 새로운 가정 학습 자료인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교재 역시 신약전서를 다루며, 이 자료는 회원들이 가정에서 복음 학습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교재에는 이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는 교회의 모든 개인과 가족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료는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또는 가족과 함께 복음을 공부할 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에서 고안되었다. … 여기에 수록된 개요는 주간 … 일정에 맞춰 구성되어 있다.”4

    교회에서 새롭게 가르칠 와서 나를 따르라 초등회 교재 역시 같은 주간 일정에 따라 진행될 것입니다. 첫째 및 셋째 일요일에 진행될 성인 및 청소년 주일학교 반은 새로운 와서 나를 따르라 가정 학습 자료를 보조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및 넷째 일요일, 신권회와 상호부조회에 참석하는 성인들은 계속해서 현대 선지자들이 최근에 전한 메시지에 중점을 둔 교회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공부할 것입니다.5 둘째 및 넷째 일요일, 청녀 및 아론 신권 청남들은 복음 주제를 학습할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 학습 교재에는 “가족 경전 공부 및 가정의 밤을 위한 아이디어”가 나와 있습니다.6 주별 개요에는 개인 및 가족을 위한 활동과 유용한 학습 제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개인 및 가족을 위한 와서 나를 따르라 교재에는 개인 및 가족, 특히 어린이들의 학습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삽화가 많이 수록되었습니다.7 이 새로운 자료는 올해 12월까지 각 가정에 배부될 것입니다.

    넬슨 회장님은 1월에 교회 회원들에게 전하는 첫 말씀에서 성약의 길을 걸음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도록 권면하셨습니다.8

    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더욱 깊이 개심하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속죄를 믿는 신앙을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처한 위험한 시기에 대비하여 말씀에 말씀을 더하여 우리를 준비시켜 오셨습니다. 최근,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염려 사항을 다루도록 저희를 인도하셨습니다.

    • 최근 3년 동안 안식일과 성찬이라는 거룩한 의식을 지키는 것이 다시금 강조되었습니다.

    • 강화된 장로 정원회 및 상호부조회는 감독님의 지시에 따라 교회의 목적과 신성하게 제정된 교회의 책임에 역점을 두고,9 회원들이 성스러운 성약을 맺고 지키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더 높고 거룩한 방식”으로 행하는 성역이 기쁘게 시행되고 있습니다.

    • 목적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것의 일환으로, 성전 성약과 가족 역사 사업이 성약의 길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발표된 변경 사항은 우리 시대의 어려움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또 다른 인도의 손길입니다.

    교회의 전통적인 교과 과정은 일요일에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교사가 더 잘 가르치고, 반원들이 더욱 영적으로 준비된다면, 일요일에 교회에서 더욱 훌륭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교회에서 영을 통해 깊게 개심되고 강화되는 축복을 받습니다.

    가정이 중심이 되고 교회가 뒷받침하는 이 새로운 교과 과정은 가족 및 개인의 종교 의식과 행위에 더욱 강력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가정에서 이뤄질 수 있는 영적 영향력과 깊고 지속적인 개심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청남 청녀들이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경전 공부와 기도를 할 때 성신의 영향력을 가장 자주 느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신앙과 영성을 크게 강화하고,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더욱 깊이 개심할 수 있도록 교회와 가정에서 하는 경험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이 변경 사항에서 가정이 중심이 되고, 교회가 그것을 뒷받침한다는 부분은 각각의 개인 및 가족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언제 어떻게 시행할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변경 사항은 모든 가정에 큰 축복이 되겠지만,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시행할 수 있습니다. 지역의 필요 사항에 따라 청년 독신, 독신 성인, 한부모 가정, 일부만 회원인 가족, 새로운 회원10 및 다른 이들은 일요일 예배 모임 이외에 따로 그룹으로 모임을 갖고 함께 가정이 중심이 되고 교회에서 뒷받침하는 자료를 공부함으로써 복음 안에서 친목을 다지고 강화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비공식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여러 곳에는 일요일 정규 모임 일정을 마치고 집회소에 남아 사람들과 어울리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변경 사항은 이 훌륭하고 유익한 관행을 어떤 식으로든 저해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회원들이 안식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중에 유익한 내용의 이메일, 문자 메시지, 소셜 미디어 메시지를 보내는 와드들도 있습니다. 이 변경 사항을 계기로 이러한 방식의 소통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이러한 소통을 통해 회원들은 그 주 일요일 모임 일정과 공과 주제 등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가정에서 꾸준히 복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일요일 성인 모임에서는 매주 교회에서의 학습와 가정 학습을 연관시킬 수 있는 내용이 전달될 것입니다.

    성찬식과 분반 시간에는 행정적 기능보다는 영적 우선순위가 강조되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숙고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광고 사항은 대부분 주중에 보내는 메시지나 순서지를 통해 안내할 수 있습니다. 성찬식에는 개회 기도와 폐회 기도가 있지만, 두 번째 시간 모임에는 폐회 기도만 하면 됩니다.11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새로운 일요일 일정은 2019년 1월 이전에는 시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첫째, 개인 및 가족을 위한 와서 나를 따르라 교재를 배부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둘째, 더 많은 와드가 더 이른 시간에 모이는 것을 목표로 스테이크 회장 및 감독님들께 모임 일정을 조정할 시간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도자로서 계시를 구했을 때, 우리는 성찬식을 강화하고, 안식일을 지키며, 가정을 영적인 힘과 신앙 강화의 원천, 즉 기쁨과 행복의 장소로 만들도록 부모와 개인을 권고하고 지원하라고 지난 몇 년 동안 인도를 받아 왔습니다.

    놀라운 축복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회원에게 이러한 변경 사항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는 회원들이 놀라운 방식으로 축복받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일요일은 교회와 가정에서 복음을 가르치고 배우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과 가족이 가족 평의회, 가족 역사 사업, 성역, 봉사, 개인적인 예배에 참여하여 즐거운 가족 시간을 보낼 때, 안식일은 참으로 기쁜 날이 될 것입니다.

    카르발류 가족

    브라질에서 새로운 와서 나를 따르라 가정 학습 자료를 시범적으로 사용했던 스테이크의 한 가족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귀환 선교사인 아버지의 이름은 페르난도, 어머니의 이름은 낸시였으며, 어린 네 자녀를 둔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와서 나를 따르라 프로그램이 저희 스테이크에 처음 소개되었을 때, ‘집에서 경전을 공부하는 방식이 바뀔 것’이라는 생각에 저는 너무 설렜습니다. 저희 가정에서는 정말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지도자로서 저는 다른 가정에서도 그러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 저희 가정에서는 경전에 대한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아내와 저는 학습한 주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저희의 복음 지식이 늘어났고, 신앙과 간증이 강화되었습니다. … 저는 이것이 경전에 나온 원리와 교리를 일관되고 효과적으로 공부함으로써, 점차 사악해져 가는 세상에서 가정에 신앙과 간증과 빛이 더해지도록 주님께 영감받은 것임을 알고 있다고 간증드립니다.”12

    이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시행한 전 세계 곳곳의 스테이크에서는 이 새로운 와서 나를 따르라 가정 학습 자료에 호평을 보냈습니다. 많은 분들이 경전을 읽는 것에서 경전을 실제로 공부하는 것으로 발전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이 경험을 통해 신앙을 강화하고, 와드에 놀라운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13

    깊고 지속적인 개심

    이러한 변경 사항의 목표는 성인 및 자라나는 세대가 깊고 지속적인 개심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개인 및 가족 교재의 첫 페이지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모든 복음 학습 및 가르침의 목표는 우리가 더 깊이 개종하고 더욱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되도록 돕는 것이다. … 그것은 그리스도께 의지하여 우리의 마음 …을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14 또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 학습은 교실을 넘어 개개인의 마음과 가정에서도 계속 이루어진다. 이것은 복음을 이해하고 그대로 생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해야만 성취될 수 있는 일이다. 참된 개종은 성신의 영향력이 필요하다.”15

    깊고 지속적인 개심이라는 가장 중요한 목표이자 궁극적인 축복은 성약의 길의 성약과 의식을 합당하게 받는 것입니다.16

    저희는 여러분이 이러한 변경 사항을 시행하기 위해 함께 의논하고 계시를 구하실 것이라고 신뢰합니다. 또한 그렇게 하실 때 푯대를 지나쳐 바라보거나 개인이나 가족을 통제하거나 관리하려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일회장단 서한 및 동봉 자료를 포함하는 추후 공지를 통해 전달될 것입니다.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로 구성된 평의회가 숙고하고, 우리의 사랑하는 선지자가 주님께 이러한 변경 사항을 실행하기 위한 계시를 구한 뒤, 참여한 모든 구성원이 강력한 확인을 받았음을 여러분께 간증드립니다. 러셀 엠 넬슨 회장님은 우리의 살아 계신 선지자이자 회장이십니다. 오늘 발표된 변경 사항을 온 마음을 다해 기쁘게 받아들이고 성신의 인도를 구하는 분들께 깊은 축복이 함께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님이자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더욱 가까워질 것입니다. 저는 이분들을 확실히 증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

    1. 러셀 엠 넬슨, “개회 말씀”, 리아호나, 2018년 11월호, 8쪽.

    2. 우리는 또한 사회 전반적으로 정보, 교육, 심지어는 오락을 위한 다수의 행사가 상당히 축소되었음을 알고 있다.

    3. 이 교과 과정은 디지털 버전 및 인쇄본으로 이용할 수 있다.

    4.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2019), vi쪽.

    5. 와서 나를 따르라—멜기세덱 신권 및 상호부조회”, 리아호나, 2018년 5월호, 140쪽. 연차 대회 메시지는 둘째 및 셋째 일요일이 아니라, 둘째 및 넷째 일요일에 학습하게 될 것이다.

    6.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4쪽 참조. 개인 및 가족은 가정 복음 학습, 가정에서의 저녁 시간(home evening), 가족 활동 중 어떤 부분을 가정의 밤으로 할 것인지 결정한다.(많은 사람들이 이미 가정의 밤[family home evening]을 home evening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사항은 개인 및 가족이 결정할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된 변경 사항에서는 home evening[가정에서의 저녁 시간]과 family home evening[가정의 밤]이라는 두 표현은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말로 사용되었다.

    7.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29쪽 참조.

    8. 러셀 엠 넬슨, “우리가 함께 나아갈 때”, 리아호나, 2018년 4월호, 7쪽 참조.

    9. 지침서 제2권: 교회 관리(2010), 2.2 참조. 신성하게 제정된 책임에는 “회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따라 생활하도록 돕고, 선교 사업을 통해 이스라엘의 백성을 집합시키며,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보살피고, 성전을 건축하고 대리 의식을 행하여 죽은 자의 구원이 가능하게 하는 일이 포함된다.” 또한, 교리와 성약 110편에 있는 필수적인 열쇠의 회복에 관한 기록 참조.

    10. 교회 회원이 아니거나 정기적으로 교회에 참석하지 않는 부모를 둔 어린이들에게 특별히 주의를 기울인다. 독신 및 다른 이들 또한 관련된 모두에게 유익하다면, 가족과 함께 모임을 가질 수 있다.

    11. 두 번째 시간 모임에는 보통 개회 순서가 포함되지 않을 것이다.

    12. 페르난도와 낸시 데 카르발류 가족, 브라질.

    13. 시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개인 및 가족들은 평균적으로 복음 공부를 더 자주 했으며, 가정에서 더욱 의미 있는 경전 공부와 복음 토론이 이루어졌다. 그들은 가족 및 와드 회원들과 비공식적으로 더욱 많은 복음 토론을 했으며, 가족이 경전의 같은 부분을 공부하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특히 청소년에게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14.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v쪽; 또한, 고린도후서 5:17 참조.

    15.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v쪽.

    16. 러셀 엠 넬슨, “우리가 함께 나아갈 때”, 7쪽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