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와 회원들은 그리스도께서 지상 성역을 베푸시며 행하셨던 것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돌보기 위해 노력한다. 교회는 자원봉사, 여러 단체와의 협력, 기부를 통해 하나님의 모든 자녀가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전 세계에 원조와 봉사를 제공한다.
“두 가지 큰 계명이 우리에게 지침이 될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는 우리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봉사를 통해 사랑을 나타내 보입니다.”
주요 돌봄 활동
교회의 우선적인 인도주의 활동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지난해에 교회가 한 일을 알아본다.
Humanitarian Efforts of the Church
The Church is involved in many efforts that range from employment to mental health to emergency relief. These efforts are intended to provide immediate relief to those in need while building self-reliance so those individuals can serve their communities.
“다른 이들을 돕는 것, 즉 우리가 우리 자신을 돌보는 것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다른 이들을 돌보기 위해 마음을 다해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바로 우리의 기쁨입니다. 크고 둘째 되는 계명에 따라 생활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되는 열쇠입니다.”
내가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을까?
내가 속한 지역사회에서 나는 어떻게 봉사할 수 있을까?
여러분은 크고 작은 방법으로 지역사회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 다음 원리는 여러분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요 사항을 파악한다: 지역사회의 사람들에게 여러분 지역의 봉사 기회와 비영리 단체들에 대해 물어본다.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여러분과 함께 봉사하도록 격려하며, 여러분이 봉사하는 모든 사람은 마땅히 이해와 사랑과 존중으로 대해야 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한다.
계획을 세운다: 즉각적인 필요 사항을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계획한다. 다음과 같이 자문해 본다. “이 필요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미 시도해 본 것은 무엇인가?” 앞으로 무엇을 더 시도해 보고 싶은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도움을 받고 싶은가?
자신의 경험을 나눈다: 여러분의 봉사가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일상적인 대화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봉사하도록 영감을 준다.
봉사 선교 사업으로 섬기는 데 관심이 있는가? 봉사 선교 사업은 나이가 많든 적든 전도 선교 사업을 원하지 않는 이들에게 훌륭한 기회이다. 가정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지, 교회 소유지에서 봉사하고 싶은지, 아니면 지역사회에서 봉사하고 싶은지 여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선교 사업이 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은 취업 서비스 센터나 감독의 창고, 또는 통조림 공장 및 생산 시설에서 봉사할 수 있다. 여러분은 또한 중독 회복 그룹을 진행하거나, 자립 과정을 가르치거나, 현지 인도주의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등의 방법으로 봉사할 수도 있다. 여기에서 이와 같은 봉사 선교사 기회를 확인해 본다.
돌봄은 내 성약과 어떻게 연결될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침례를 받을 때 기꺼이 “서로의 짐을 [지고], …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 슬퍼하고, 또한 위로를 필요로 하는 자들을 위로”하겠다는 성약을 맺는다.(모사이야서 18:8~9) 이 약속, 즉 성약을 지키는 것은 우리가 좀 더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데 필수적인 부분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이 돌봄의 성약을 지킬 수 있을까? 그리스도께서 보이신 이타적인 봉사의 모범을 따를 때 우리는 필연적으로 부족한 면이 있겠지만, 우리의 시간과 재능, 수단과 노력을 관대하게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짐을 덜어 줄 수 있다. 우리는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공감하는 반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정서적 지원과 돌봄을 제공함으로써 구주의 모범을 따를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가장 혼란스러운 위기 속에서도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평안을 느낄 수 있도록 돌봄을 제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