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엠 보웬 장로는 2006년 4월 1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칠십인 총관리 역원으로 지지받았다. 그는 2024년 8월 1일에 명예직에 임명되었다.
셰인 엠 보웬 장로는 2006년 4월 1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칠십인 총관리 역원으로 지지받았다. 총관리 역원으로 부름받기 전에는 아이다호 지역에서 지역 칠십인으로 봉사하고 있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는 남미 남 지역 회장단에서 봉사했으며,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남미 남 지역 회장으로 봉사했다. 이후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교회 본부의 다양한 직책에서 봉사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는 필리핀 지역 회장단에서 봉사했으며, 그중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회장으로 봉사했다. 2019년에는 북미 남동 지역 회장단에서 봉사했다. 또한, 북미 남동 지역 회장단의 일원이자 성전부 집행 책임자 보조로 봉사했으며, 그 밖에도 여러 임무를 맡아 봉사했다. 그는 2024년 8월 1일에 명예직에 임명되었다.
보웬 장로는 칠레 산티아고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으며, 이외에도 스페인 바르셀로나 선교부 회장(2000~2003년), 스테이크 회장(두 차례), 고등평의원, 감독, 대제사 그룹 교사, 장로 정원회 회장, Varsity Scout 지도자를 비롯하여 교회의 여러 부름에서 봉사했다.
보웬 장로는 브리검 영 대학교에 다녔으며 1977년에 스페인어를 부전공으로 한 영문학 학사 학위를 받고 우등으로 졸업했다. 그는 아메리칸 대학(American College)에서 보험 및 금융을 공부하여 1984년에 공인 생명 보험사가 되었고, 1999년에 공인 재무상담사가 되었다. 또한, 직접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며 보험업에 종사했다.
1954년 8월 29일에 아이다호주 릭비에서 태어난 셰인 마르텔 보웬 장로는 1976년 12월에 리넷 모텐슨과 결혼하여 슬하에 일곱 자녀를 두었으나, 그중 한 자녀는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