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보조 조직

베키 크레이븐 자매

본부 청녀 회장단 제2보좌

베키 크레이븐 자매는 2018년 3월 31일에 본부 청녀 회장단 제2보좌로 부름받았다.

크레이븐 자매의 부모는 그녀가 네 살 때 교회에 개종했다. 그 당시 그녀의 아버지는 직업 군인으로 텍사스주 포트블리스에 배치되어 육군 장교로 복무 중이었다. 자라면서 그녀는 독일과 영국, 미국의 여러 지역에서 생활했다. 크레이븐 자매는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BYU 재학 중에 남편 론을 소개팅으로 만났다. 그들은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결혼해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었고, 스무 명의 훌륭한 손주를 두었다.

크레이븐 자매와 그녀의 가족들은 지난 15년 동안 CHOICE Humanitarian이라는 인도주의 기구에서 활동하며 케냐, 볼리비아, 에콰도르, 페루, 과테말라 등지의 마을을 다니며 극심한 빈곤에 처한 농촌 지역민들을 도왔다. 그녀는 이 인도주의 기구의 상임 이사이기도 하다.

선교사들을 특별히 사랑하는 크레이븐 자매는 남편이 노스캐롤라이나 샬럿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받았을 때 그곳에서 남편과 함께 봉사했다. 그녀는 상호부조회와 청녀 회장으로 봉사했으며, 유타 바운티풀 성전에서 의식 봉사자로 봉사했다.

크레이븐 자매는 가족과 함께 일요일 저녁에 식사하며 복음에 대해 토론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또한, 가족과 게임을 하거나 등산, 스노슈잉(snowshoeing: 스노우슈를 신고 걷는 스포츠나 레크레이션—옮긴이), 수상 스포츠, 그림 그리기, 퀼트, 여행 등을 즐겨 한다.

연차 대회 말씀

세심함 vs. 소홀함4월 2019 연차 대회

모든 연차 대회 말씀 – 베키 크레이븐

성명 베키 크레이븐

출생지 미국